여행 노트
여행지에서도 차분하게 인터넷을 쓰기 위한 실용 가이드. Fizztrip 팀이 씁니다.
여행지별
홍콩과 마카오를 한 번에: 바다를 건너도 끊기지 않게
홍콩과 마카오는 배로 한 시간 남짓이지만 이동통신망은 따로입니다. 두 곳의 데이터를 어떻게 준비하고, 건너갈 때 무엇이 바뀌는지.
일본 eSIM: 공항 도착부터 Suica 개찰구까지
인천, 김포, 김해에서 두 시간이면 도착하는 일본. 출발 전에 eSIM을 설치하고, 도착하면 켜고, 개찰구 전에 Suica까지 준비하는 방법.
오랜만의 한국 방문, 유심 없이 eSIM으로 지내는 법
해외에 살면서 한국 번호를 정리했다면. 데이터는 eSIM으로 해결하고, 본인인증처럼 eSIM으로 안 되는 일은 미리 챙기는 방법.
대만 eSIM: 타오위안 도착부터 이지카드, 산길까지
대만에 내리자마자 인터넷을 쓰는 준비, 이지카드에 인터넷이 필요 없는 이유, 신호가 약해지는 산과 동부 해안 대비법.
실용 가이드
여행 중 데이터가 떨어졌다면: 쓰던 eSIM에 충전하세요
여행 도중 데이터가 멈췄을 때 차분하게 순서대로 할 일. 인터넷을 잠깐 확보하고, 같은 eSIM에 데이터를 더하고, 남은 일정을 버티는 법.
여행 중에도 카카오톡은 내 번호 그대로: eSIM 설정법
카카오톡 계정은 한국 번호 그대로, eSIM은 데이터만 맡습니다. 연락하는 사람 입장에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도록 두 회선을 설정하는 방법.
동남아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, 데이터는 이렇게
방콕에서 하노이, 그리고 싱가포르까지. 지역 eSIM 하나가 편할 때, 나라별 eSIM이 맞을 때, 국경을 넘는 날을 차분하게 보내는 법.